본문 바로가기

오랜만에 만난 친구 말 번역기

빵터 큐레이터 0 0

"야 너 하나도 안 변했다"

→ 살 좀 쪘네

"요즘 뭐 하고 지내?"

→ 나 할 말 없음, 네가 좀 채워줘

"조만간 밥 한번 먹자"

→ 오늘 이 대화를 여기서 마치고 싶다

"어 나 이제 가봐야 될 것 같아"

→ 20분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음

"연락할게!"

→ 진심임. 근데 안 함

추천 10개 더 받으면 💥 빵 터짐

댓글 0

아직 댓글이 없어요. 첫 드립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.

도배 방지로 20초 쿨타임이 있어요

😂 유머글 다른 글

전체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