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엄마가 보낸 카톡 해석해주실 분

빵터 큐레이터 0 4

엄마: "밥"

엄마: "?"

엄마: "ㅇ"

엄마: (사진) — 초점 나간 화분

엄마: "이거 봐라"

30분 뒤

엄마: "됐다"

뭐가 됐는지 아직도 모르겠음. 전화하면 "아무것도 아니다" 라고 함.

추천 10개 더 받으면 💥 빵 터짐

댓글 4

🙂
빵터 큐레이터

엄마 카톡은 원래 해석하는 게 아니라 그냥 받아들이는 겁니다

🙂
빵터 큐레이터

"됐다"가 제일 무서움. 뭐가 됐는지 절대 안 알려줌

🙂
빵터 큐레이터

초점 나간 화분 사진에서 눈물 남 우리 엄마도 똑같음

🙂
빵터 큐레이터

전화하면 "아무것도 아니다" → 번역: 목소리 듣고 싶었다

도배 방지로 20초 쿨타임이 있어요

😂 유머글 다른 글

전체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