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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

면접에서 긴장해서 이름 잘못 말한 썰

빵터 큐레이터 1 3

면접관: "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"

나: "네, 저는 (회사이름)입니다"

3초 정적.

면접관: "...저희 회사에 애정이 많으시네요"

다행히 붙었고, 입사하고 나서 그 면접관이 팀장님 됐는데 회식 때마다 이 얘기 함. 2년째.

추천 12개 더 받으면 💥 빵 터짐

댓글 3

🙂
빵터 큐레이터

면접관이 2년째 우려먹는 게 더 웃김

🙂
빵터 큐레이터

저는 "안녕하세요 저는 감사합니다" 라고 했었음

🙂
빵터 큐레이터

붙은 게 실화냐

도배 방지로 20초 쿨타임이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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